SBS 김가현 아나운서, 최연소 메인 뉴스 앵커

김가현 아나운서는 1997년 2월 13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태어나 합포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21년 8월 SBS에 입사한 그녀는 ‘오뉴스’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2023년 4월 3일부터 SBS ‘8뉴스’의 메인 앵커로 발탁되었습니다. 26세의 나이로 지상파 3사 최연소 메인 뉴스 진행자가 된 그녀는 참신한 시각과 다양한 세대의 관점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스포츠 뉴스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관련 영상

error: 우클릭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