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EXID의 멤버였던 박정화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 학원을 다니며 배우의 꿈을 키워왔던 그녀는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하며 가수로서의 가능성도 발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EXID의 멤버 하니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데뷔 직전 제명당하며 아쉬운 이별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 경험은 그녀에게 값진 교훈이 되었고, 2012년 EXID의 멤버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룹 활동 속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정화는 드라마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졌습니다.

현재는 가수와 배우, 두 분야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정화. 그녀의 열정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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