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바로 신민아의 이야기입니다. 중학교 2학년이었던 1998년, 그녀는 패션 잡지 키키의 전속 모델 선발 대회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당시 친구가 장난삼아 응모한 원서로 대회에 참가했지만, 심사위원들은 그녀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그 후 신민아는 다양한 패션 잡지와 CF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당부와 조성모의 아시나요에 출연하며 신비로운 이미지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죠.

데뷔 초부터 광고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도화지 같은 이미지’로 표현되며 CF 감독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영화 화산고 등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고, 2010년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통해 대중성과 스타성을 모두 잡으며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CF퀸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매년 다수의 광고를 소화해내는 그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광고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신민아의 화려한 여정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