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은 말한다.
노동자 100명 중 5명꼴로 자신들이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른다고,
95%의 사람들이
무엇을 위해 아침에 눈을 뜨고 주에 40시간 이상 노동을 하는지 아무도 모르며
일생을 소비한다고 한다.
아무 생각도 없이 톱니바퀴처럼 반복된 행동만 몇십 년간 하는 것
이것이 많은 이들의 일상이며
이것이 과연 삶을 산다 라는 표현으로 쓰여야 맞는 것일까?
아니면 단순 생존해 있다고 해야 할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자신이 5% 안에 속하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95%의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야 한다.
그것은 다른 특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목적과 의미를 알며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며
그것을 향해 가고 있다면
그걸로 우리는 5% 안에 드는 것이다.
” 꿈을 가져라 목표를 가져라 “
는 말은 우리가 어릴 적부터 수십 년간 들었지만
과연 누군가가 물었을 때 자신의 삶의 의미와 목적을 명백하게 말하며
그것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꼭 오늘 자기 전 백지 종이에 자신 인생의
의미와 목표를 심사숙고하고 적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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