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 내가 재태크 잘해서 샀을 뿐…” 전혀 반성없는 박수홍 형수의 발언…어찌해야하나…

2023년 8월 11일, 유튜브 채널 ‘노종언 김다예 진짜뉴스’에서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존재의 노종언 변호사가 박수홍의 형수 이윤선 씨의 재산을 다룬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이윤선 씨는 남편 박수홍의 친형인 박진홍 씨와 함께 박수홍의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남편이 운영한 기획사 메디아붐의 법인카드로 자녀의 학원비 등을 결제하고, 박수홍 명의의 통장에서 매일 현금 800만 원씩을 빼돌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또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의 상가와 아파트를 총 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종언 변호사는 “재판에서 부동산은 재테크를 잘해 취득했다고 변소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윤선 씨의 부동산 보유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박수홍의 아내이자 법무법인 존재 피해자인권팀 팀장 김다예는 “피고인 측 입장에서는 횡령 재산의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금액만 소송에 걸려 있는 상황”이라며 “횡령 금액 줄이기만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다예는 또한 “배신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배신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죄책감도 없고 오로지 당한 사람들의 몫”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다예는 남편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반성을 듣기 위해 1년 4개월을 기다렸다며 답답함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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