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과 이준혁이 로맨스물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2일 스타뉴스가 단독 보도한 결과에 따르면, 한지민과 이준혁이 이 드라마에 캐스팅되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인사하는 사이’는 육아독존 비서 유은호와 유아독존 CEO 강지윤의 로맨스를 그린 본격적인 케어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강지윤은 잘 나가는 헤드헌터회사 CEO로서 일 말고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에서 완벽한 비서 유은호와 만나게 되며, 둘은 서로의 성장을 도와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한지민은 창업 5년 만에 업계 2위의 회사를 만들어가는 열정적인 CEO인 강지윤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능력과 미모뿐만 아니라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말투와 성격으로 어디서나 주목받는 인물로서, 유은호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됩니다.
이준혁은 환상적인 외모와 탄탄한 근육, 그리고 훈훈한 비주얼로 유은호 역할을 맡았습니다. 6세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로서 단단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인물입니다.
‘인사하는 사이’는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한지민과 이준혁의 연기력과 완벽한 비주얼 합이 기대를 모으며, 로맨스 퀸으로 불리는 한지민과 약 5년 만에 로맨스 작품에 출연하는 이준혁의 모습이 어떻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