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알리다” 차인표♥신애라 부부, 영국으로 날아간 이유 알려지자 모두가 자랑스러워…

배우 차인표(56)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아내 신애라(55)가 밝혔다.

신애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옥스퍼드 대학 초청으로 6월 말에 영국에 간다”고 전했다. 차인표는 오는 28일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열리는 ‘제1회 옥스퍼드 한국 문학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자신의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에 대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애라는 “저도 동행하기로 했다”며 “영국은 처음 가본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옥스퍼드와 런던의 좋은 곳들 ‘신애라이프’에 담고 싶은 흑심이 가득하다”며 콘텐츠 제작 계획도 밝혔다.

한편 차인표는 2009년 위안부 문제를 다룬 소설 ‘잘가요 언덕’으로 작가 데뷔했으며, 이후 ‘오늘예보'(2011),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2021), ‘인어사냥'(2022) 등 장편 소설을 출간했다

신애라는 “이번을 시작으로 더 훌륭한 한국 작가들의 K-문학 더불어 K예술도 유럽에 잘 알려지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부부의 사진에서는 5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고 건강한 모습이 돋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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