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배우 최정원입니다. 1981년 4월 24일 서울에서 태어난 그녀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KBS 드라마 ‘쿨’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2006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나미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11년 KBS 드라마 ‘브레인’에서는 신경외과 의사 윤지혜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부동산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