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마동석, ‘범죄도시4’ 천만 돌파에 이어 축하할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박수를…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가 드디어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치를 예정입니다.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 커플은 2021년에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되었지만, 이번 결혼식은 공식적인 첫 결혼식입니다.

결혼식과 함께 찾아온 겹경사

마동석은 지난해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에서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하며 아내 예정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내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예정화와의 결혼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마동석은 최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의 성공으로 트리플 천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범죄도시4’는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소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마동석은 주연으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아내 예정화에 대한 감사의 마음

마동석은 흥행 쇼케이스에서 아내 예정화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내 아내가 나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너무 가난했다. 조그마한 방에서 A4 4~50장을 붙이고 기획만 하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가난하고 많은 고생을 하고 몸도 다치고 그런 것들을 보면서 옆에서 많이 챙겨주려고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조금씩 더 이름이 알려지고 형편이 나아진 게 얼마 안 됐다”며 “배우 생활 오래 했지만 가난할 때부터 그 옆에서 지금까지 지켜주고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고 많이 도와주는 아내한테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범죄도시4’의 성공

한편,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트리플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팬들의 축하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의 결혼식과 ‘범죄도시4’의 성공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마동석의 영화 성공과 더불어 예정화와의 결혼식 소식은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마동석과 예정화의 결혼식이 다가오는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며 많은 팬들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error: 우클릭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