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 축하할 소식이 전해지자 모두가 박수를 보내다

공주시가 트로트 가수 박서진을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 소식은 박서진의 팬들과 공주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공주시 홍보대사로서 박서진은 공주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활약하며, 이 아름다운 도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공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서진

공주시 최원철 시장은 지난 22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가수 박서진에게 ‘2024 공주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박서진은 앞으로 2년간 공주시의 대표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 공주시를 홍보하게 됩니다.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백제문화제, 군밤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가 그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장구의 신’ 박서진의 매력

박서진은 장구를 곁들인 트로트 무대로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차세대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지역축제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인간극장’, ‘불후의 명곡’, ‘미스터트롯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신곡 ‘공주에서’ 발매

최근 박서진은 공주시를 배경으로 한 신곡 ‘공주에서’를 발매했습니다. 이 곡은 정의송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정통 트로트에 기반을 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박서진만의 가창과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서진의 다짐과 포부

박서진은 “지난해 공주에서 개최된 대백제전에서 공연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공주시 홍보대사까지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주시의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최원철 시장의 기대

최원철 시장은 “트로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박서진 씨를 공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계절이 아름다운 공주시의 매력을 전국 방방곡곡에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박서진의 홍보대사 활동이 앞으로 공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주를 찾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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