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독도 NFT 기부 캠페인’에서 압도적인 1위 차지

가수 임영웅이 ‘독도의 첫 NFT 작품에 이름을 함께 새기고 싶은 유명인’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국민 참여형 독도 NFT 기부 캠페인에서 임영웅은 47.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상위권 경쟁자들을 크게 앞섰습니다.
이번 집계 결과에 따르면 2위는 방탄소년단이 17.6%로 뒤를 이었고, 아이유가 7.1%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이찬원, 블랙핑크, 강다니엘 등이 TOP10 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임영웅은 중간 순위 발표 이후 단 1시간 만에 약 1000여 표를 추가 확보하며 순위권 밖에서 1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팬덤이 보여준 막강한 지지력과 투표 참여 열기를 반영하는 결과로, 임영웅과 그의 팬들이 얼마나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독도의 첫 NFT 작품에 함께 이름을 새기고 싶은 유명인’ 투표는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독도의 자연 보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