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영, 아이오아이와 프리스틴의 리더에서 배우로 새로운 도전

바로 임나영입니다. 1995년 12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난 그녀는, 2016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0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리더로 데뷔하였습니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2017년에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의 리더로서 가요계에 복귀하였으며, 팀 내에서 리더와 메인 래퍼를 맡아 활약하였습니다.

프리스틴 활동 이후, 임나영은 배우로 전향하여 드라마 ‘악의 꽃’에서 어린 도해수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웹드라마 ‘썸머가이즈’에서 주연을 맡아 밝고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였으며, 영화 ‘트웬티 해커’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하며 무대 연기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다채로운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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