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방송인 이혜성입니다.
199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녀는,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9’, ‘연예가중계’, ‘쿨FM’ DJ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이혜성은 학창 시절, 형광등을 켠 채 바닥에서 자고, 침대조차 사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학생 때 TOEIC 930점, 고등학생 땐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을 만큼 완벽주의자였던 그녀는 서울대에 합격하기 위해 모든 노트에 자기 암시 문구를 적으며 공부했다고 합니다.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에도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 2023년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시즌1’에 출연, 두뇌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 2025년 현재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시즌3’에 출연 중이며, 지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부·스피치·방송 센스까지 모두 갖춘 그녀는 단순한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를 넘어 차세대 교양 예능의 중심 인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