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배우 이청아입니다. 1984년 10월 29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태어난 그녀는,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 조한선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VIP’,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VIP’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정의로운 변호사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