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드디어 결혼 승낙 “이수민♥원혁, 내년 결혼…크리스마스 전 상견례” (결혼식 날짜 공개)

“마이웨이”에서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결혼 계획을 발표합니다.

TV조선의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개그맨 이용식이 딸 수민과 예비 사위 원혁의 결혼 계획을 최초로 공개하는 에피소드가 방송됩니다.

데뷔 49년 차인 이용식은 이전에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예비 사위 원혁과 더 가까워진 일상을 공개하며 이야기가 전합니다.

이용식과 가족들은 회를 좋아하는 원혁을 위해 부산의 자갈치 시장을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이용식 패밀리의 등장과 함께 시장 상인들은 원혁에 대한 응원을 보내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또한 원혁의 특기인 ‘회치기’를 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혼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용식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기 전에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4월에 수민과 원혁의 결혼을 계획 중이라며, 이유는 이용식의 데뷔와 생일, 그리고 수민의 생일이 모두 4월에 해당하기 때문에 ‘4월을 축제의 달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식은 “잘 살아. 내가 언제까지 너희들을 지켜줄지 모르겠지만 악착같이 지켜줄게. 기적이 일어나서 너희들이 만난 거다. 잘못해도 서로 용서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원혁 널 믿는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용식은 최근에 ‘뽀식이 유랑단’을 결성한 근황도 공유하였습니다. 이용식은 “예전에는 나만을 찾았었지만, 이제는 수민이와 원혁이까지 찾아 ‘1+1+1’로 활동하게 되면서 ‘뽀식이 유랑단’을 만들었다”며, 단장 이용식, 메이크업 및 댄스 담당인 딸 수민, 그리고 소속 가수 원혁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수민은 “항상 홀로 행사에 참석하던 아빠가 걱정이었는데, 원혁이가 아빠 곁에 있어서 든든하다”며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여 뭉클한 감정을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에피소드는 “마이웨이” 프로그램에서 2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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