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 생겼길래’ 메이크업 할 맛나는 연예인 1위는…?(+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근 방송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메이크업을 담당해온 샵뚱 한현재 원장이 공개한, 메이크업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 아이돌로 BTS의 뷔가 소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메이크업 과정과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됐습니다.

전현무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투어스 느낌으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샵뚱은 전현무와의 대화에서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한현재 원장이 메이크업 했을 때 가장 보람찼던 아이돌로 뷔를 꼽으며 “할 맛이 난다”고 답변했습니다는 사실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뷔의 생얼도 잘생긴 외모와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비주얼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만족감을 더해준다고 합니다. 이에 전현무가 “지금은 맛이 없니?”라고 너스레를 떨자, 스튜디오는 다시 한번 큰 웃음에 휩싸였습니다.

한현재 원장이 언급한 BTS 뷔에 대한 칭찬은 뷔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아름다운 비주얼이 전문가조차 인정하는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차은우, 트와이스 다현, 아이비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해온 한현재 원장이지만, 뷔는 그 중에서도 메이크업을 할 때 특별한 보람을 느끼게 하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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