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어우양나나(歐陽娜娜)입니다. 2000년 6월 15일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태어난 그녀는, 아버지 어우양룽은 타이베이시 시의원, 어머니 푸쥐안은 배우로 활동한 예술가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어우양나나는 13세의 나이에 미국 필라델피아의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조기 입학하여 첼로 신동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음악 활동 외에도 그녀는 연기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4년 영화 ‘베이징 러브 스토리’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어우양나나는 현재도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