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전문가가 알려주는 “당신의 연인이 이런 행동한다면, 바람 확률 99%”

1. 갑자기 외모를 가꾼다.

남자 혹은 여자가 평소에는 꾸미지 않고 옷에 관심이 없었는데 갑자기 깔끔하고 본인 스타일을 관리한다면, 혹은 차를 깨끗하게 청소하거나 차에 방향제를 놓는다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갑자기 속옷에 신경쓰고 헤어스타일을 바꾸거나, 화장을 더 진하게 또는 향수를 사서 뿌리는 등의 경우 또한 바람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2. 핸드폰을 손에서 절대 놓지 않는다.

수시로 반복적으로 카톡 문자를 확인하고 배우자가 있을 때 걸려온 전화를 끊거나 보이지 않는곳으로 이동하여 통화를 한다면, 또한 비밀번호가 수시로 바뀌는 등 이러한 행동들이 의심되는 징후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쓰지 않는 텔레그램이 깔려있거나 자주 사용한다면 개인 정보를 남기지 않기 위함일 수 있으니 이부분도 꼭 의심해 봐야 합니다.

3. 말하는 태도가 달라졌을 때

서로 대화할 때 집중하지 못 하거나 진지한 대화자체를 피하고, 주제를 돌리는 등의 행동은 의심을 해 볼 만하다고 합니다.

혹은 반대로 바람을 피우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거나 티를 내지 않으려고 갑자기 과도하게 잘해준다면 의심해볼만 합니다.

4. 외출이 갑자기 많아진 경우

혼자 주말이나 평일에 자주 모임 등을 핑계로 자주 나가거나 회식을 핑계로 밤 늦게 들어온다면? 갑자기 운동이 하고 싶다고 등산, 자전거 같은 운동 동호회에 참석하면서 유난히 스타일에 신경쓴다면 바람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5. 흔적을 지운다.

외출을 했다 돌아왔는데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기록도 지워져 있다면?

또는 핸드폰 카톡이나 문자 대화내용이 완전히 지워져 있다면 의심해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6. 잠자리가 변했을때

평소에는 관계를 잘 가지다가 갑자기 피곤하다는 등의 핑계로 잠자리를 거부한다면?

또는 그와 반대로 전에는 소원했다가 갑자기 더 평소보다 잘해주고 관계를 더 자주 가지려고 하는 행동을 보인다면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7. 싸움을 유발한다.

평소엔 안그러다가 서로 의견이 부딪힐 때마다 싸움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싸움을 유발해 관계를 더 악화시켜 연인 관계를 끝내려는 것 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일어난다면 바람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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