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신지원입니다. 1996년 4월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태어난 그녀는, 2016년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으로 데뷔하였습니다. 팀 내에서 센터와 메인 래퍼를 맡으며 주목받았습니다.

2021년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후, 본명인 신지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드라마 ‘학교기담 – 오지 않는 아이’ (2020), ‘겨울 지나 벚꽃’ (2022), ‘로맨스 빌런’ (2023)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 (2020)와 ‘최면’ (2021)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에서도 활약하였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다채로운 활동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