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올해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선행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신민아는 올해 약 3억원의 기부금을 다양한 단체와 기관에 전달했다.

신민아는 서울아산병원과 여러 단체에 아이들, 여성, 홀몸노인 등을 위한 기부금을 전했으며, 사랑의열매를 통해 화상 환자 치료비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집중호우 당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 1억원을 기부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을 주었다.
신민아의 기부 활동은 2009년을 전후로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기부액을 포함하면 누적 기부금은 약 37억원에 이른다. 신민아의 기부는 아이들과 여성, 홀몸노인은 물론 미혼모와 탈북자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며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신민아는 1998년 중학교 2학년 때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이후, 2001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갯마을 차차차’,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사랑받고 있다.
신민아의 선행과 연기 활동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