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 등극 후 광고계 블루칩으로

바로 가수 겸 배우 수지입니다. 1994년생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하여, 청순한 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후 수지는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아, 광고 출연료가 회당 7억 원에 달하며 단숨에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그녀는 가족들을 위해 고향인 광주에 더 넓고 좋은 집을 장만하는 등 효녀로서의 면모도 보였습니다.



최근 2년만 가수로 컴백하는 수지는 섹시 핫팬츠에 독보적 청순미를 자랑했습니다.

수지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Digital single ‘come back’ 2025.02.17 (Mon.) 18:00 (KS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다수 게재했는데요.

사진은 수지가 17일 오후 6시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Come back'(컴백)의 앨범 화보로, 수지는 편안한 홈스타일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수지가 OST를 제외,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을 선보이는 건 2년여 만인데요.

팬들은 “unnie so beautiful”, “언니 너무 예뻐요”, “심쿵” 등 응원을 보냈습니다.

error: 우클릭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