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배우 김사랑입니다. 1978년 1월 12일 서울에서 태어난 그녀는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이듬해에는 대한민국 대표로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해 최고의 전통 의상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연기자로서의 활동 초기에는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2010년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 역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173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패션계와 광고계에서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방부제 미모’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김사랑 실물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