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아나운서 박하윤입니다. 1989년 6월 2일 출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그녀는 2017년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한국직업방송, 한국경제TV, 국방TV, KTV 국세매거진 등 다양한 방송사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0년에는 ‘수학 1타 강사’ 정승제의 트로트 데뷔곡 ‘어화둥둥’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고, 팟캐스트 방송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하여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민트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2년 6월에는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였으며, 같은 해 9월부터는 TV조선 ‘알콩달콩’의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