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립대 출신, 부모님 몰래 연예계 데뷔한 여배우

바로 배우 차주영입니다. 1990년생인 그녀는 학창 시절부터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미국 유타 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한 그녀는, 보수적인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6세에 부모님 몰래 연기자의 길에 도전하였습니다.

2016년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을 통해 데뷔한 차주영은,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저글러스’, ‘기름진 멜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스튜어디스 ‘최혜정’ 역을 맡아 글로벌한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현재 차주영은 2025년 1월 현재 tvN 드라마 ‘원경’에서 ‘원경왕후’ 역을 맡아 열연 중입니다. 앞으로 그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rror: 우클릭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