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母, 며느리 박하선에게 이렇게까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부모님과 전화통화하는 장면이 방송되었습니다.

류수영은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편스토랑 셰프로서 부모님께 자신의 요리 솜씨를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전화를 걸어 요리에 대한 얘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류수영의 어머니와 통화에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요리를 칭찬하며 “어저께 돼지불백 한 것도 맛있다”고 말했습니다. 류수영이 마이야르 반응을 어머니를 보고 배웠다고 하자 “아이구 고맙다”라고 애교있게 말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도 웃음이 터졌습니다.

어머니는 류수영을 위해 “공진단을 지어 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는 공진단을 “애미하고 나눠 먹으라”고 하며 며느리 박하선도 챙겼습니다.

류수영은 이에 감동하며 “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도 “시어머니가 너무 좋아요”라며 부러워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만나 2015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2017년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습니2류수영의 부친은 대학 교수, 모친은 플로리스트 겸 시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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