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 아나운서는 “어떻게 입장을 전해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오는 4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히며, 이 결정에 이르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저를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이라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 걷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전하며, 팬들의 따뜻한 축복을 당부했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향후 거취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여태까지 그래왔듯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백 마디 말을 대신하겠다”라며, 결혼 후에도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결혼식은 4월 13일, 서울 소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비 신랑은 금융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약 2년 간의 연애를 거쳐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2022년부터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오는 10일까지 프로그램을 맡은 후 하차할 예정이며, 후임은 안나경 아나운서가 맡게 됩니다.
강지영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함께하는 미래가 더욱 밝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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