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다 후렸겠네…” 나는 솔로 16기 돌싱 ‘옥순’ 조작글 논란 (사진 + 인스타)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한 옥순이가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활동하다가 자신의 정체가 들통나는 상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나는 솔로’ 게시판에는 “옥순이 27살 때”라는 제목으로 옥순의 SNS를 캡처한 사진과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에는 “남자 다 후리고 다녔겠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진 캡처에는 옥순이가 오픈카의 운전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사진 속 SNS 계정은 출연자 옥순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어서 “남자 다 후렸겠네”라는 글을 올린 사용자가 옥순 자신으로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근거로는 캡처된 사진의 오른쪽 하단에 본인 프로필 사진이 옥순의 SNS 계정 프로필 사진과 같았으며, ‘좋아요’를 누른 사람을 안내하는 문구에서 옥순이 직접 팔로우하는 지인이 제일 앞에 뜬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합니다. “귀엽네. 좀 봐주자”, “내가 다 부끄럽긴 하다”, “누가 옥순이 모함하려고 올린 걸 수도 있다”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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