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배우 김소은입니다. 1989년 9월 6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태어난 그녀는, 2005년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6년 영화 ‘플라이 대디’에서 주인공의 딸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금잔디의 친구인 추가을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김소은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바람 불어 좋은 날’ (2010), ‘천 번의 입맞춤’ (2011~2012), ‘라이어 게임’ (2014), ‘밤을 걷는 선비’ (2015), ‘우리 갑순이’ (2016~2017)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2022~2023)에서 김소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유포자들’ (2022)에서는 임선애 역으로 열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