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배우 금새록입니다. 1992년 9월 6일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난 그녀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후, 2011년 나이키 우먼레이스 광고를 통해 모델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서 오야마 나오코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암살’, ‘덕혜옹주’, ‘밀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신입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이수련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MC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