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8231:1의 전설을 쓴 SM의 선택

배우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 당시 친구를 도와 SM 오디션에 함께 참여했다가 정작 자신이 주목받아 ‘오디션 대상’과 ‘외모짱’ 2관왕을 차지하며 8231: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SM에 전격 발탁되었습니다.
이 일화는 지금도 SM 전설의 오디션으로 회자됩니다.

그녀는 2003년 KBS 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밝고 순수한 고등학생 역할로 데뷔,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눈꽃’, ‘누구세요?’, ‘맨도롱 또똣’, ‘화랑’, ‘미스 함무라비’ 등 다양한 장르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에서는 성나정 역할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최근 고아라는 배우 정우성이 설립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며, 연기 외에도 화보, 광고,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SM에서 시작된 ‘우연의 아이콘’ 고아라의 행보는 여전히 많은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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