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발레리나의 꿈을 접고 연기자로서 빛을 발하다

바로 배우 강한나입니다. 1989년 1월 30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 발레리나를 꿈꾸었으나 한계를 느끼고 꿈을 포기하였습니다. 이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진학하여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로 데뷔한 강한나는, 이후 드라마 ‘미스코리아’, ‘엄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아는 와이프’, ‘스타트업’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21년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양혜선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활약하며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매력도 선보였습니다. 2021년 10월 드라마 ‘붉은 단심’ 촬영으로 인해 DJ 자리에서 하차하였으나, 그 해 K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DJ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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