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배우 강소라입니다. 1990년 2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난 그녀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연출과 제작을 지망하며 입학하였으나, 학업 중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배우로서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써니’에서 어린 하춘화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미생’에서는 안영이 역을, ‘닥터 이방인’에서는 오수현 역을 맡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에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 오하라 역을 맡아, 이혼 후에도 같은 로펌에서 일하게 된 전 남편과의 복잡한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습니다.

강소라는 연기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